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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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날 늦저녁 칠면조도 생략하고 쇼핑도 생까고 일부러 몇주일 묵혀 영화 두 편 관람때리고 온 뇨자의 모바일 외침:

크리스도 좋다만 톰이 너무 섹시해서 영화 보다가 숨넘어가는 줄 알았다... 하악.


추가. 예전엔 그냥 막연하게 난 파란 눈 애들이 좋은거야-_- 이랬는데 요즘 곰곰이 걸러보니 진갈색이나 검은머리에 눈 파란 사람에 약한 거였다 나는.-_- 물론 금발벽안도 좋다 그래서 금발벽안의 북극곰을 키우지...만 금발벽안 배우들이 흑발로 나온 역에 또 환장하는 판. 그 좋은 예가 베네딕트나 톰이나 뭐... 제레미씨는 원래 어두운 머리였고 존 버로우만도...아아 옵하님들ㅠㅠ
이게 배우들만 그런 게 아니라 회사에도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커맨더 라이커 닮은 양반이 있다. 미남은 아닌데 조건부합이라 그냥 보고 있으면 흐뭇해 어쩌라고-_-;;;;
   
2013/11/28 22:30 2013/11/28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