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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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격주간 내지는 월간 블로깅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저번 글 이후 석달도 더 지나버렸다...-_-;;

아니 뭐...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집 보수공사도 하고(물론 내가 한건 아니지만 그 여파로 집이 한참 지저분한 상태였으니까)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

리버 몬스터 관련 포스팅도 있고 뮤지컬도 몇가지 봤고 이구들 포스팅도 해야하고 밀린 게 많구나...;;;

그나저나 샤리의 아틀리에가 나와서 냉큼 주문했긴 했는데... 모 아저씨님이 다시 나와준것도 기쁜데...
이것들아 아샤는 어따 팔아먹었니 A14자체야 욕을 먹었다 쳐도 나 아샤 좋단 말이다-_-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색감도 디자인도 캐릭터 성격들도 다(...아니 뭐 굳이 두명 정도는 빼고) 황혼쪽 캐릭터들이 아란드보다 훨씬 좋은데다 그중에서도 아샤가 갑이었음.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뭐 자세한 건 게임 도착하고 플레이해보고 나서 올리고...그러고보니 에스카&로지 관련 감상은 아예 안 썼던가. 모르겠다...-_-;; 다른 포스팅할 것들 스샷&사진 정리하고 나중에 천천히.
2014/07/19 19:16 2014/07/19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