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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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박물관2가 나와서 후닥 보고 왔습니다.



속편이라 어떨려나 했는데 결과적으론 1편 못지않게 꽤 웃다가 나왔습니다. 만족 만족.

스포일러 뿌리긴 뭐하므로 많은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단지 조금 불만이었던 건 왜 하고 많은 인물들 중에 커스터를 썼지?(뭐 바보캐릭터로 나오긴 했지만 인디언들 입장에서 보면 열받을 인물인데-_)) 라는 점... 많이 불만이었던 건 "아C 뉴욕 녀석들이 DC에 내려와서 한다는 짓이 다 부셔놓고 청소도 안하고 갔냐!!!!"라는 점(...어 이거 지역주의인데 안돼 안돼orz 하지만 수도권 DC지역에 사는 사람으로서 스미소니안 박물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용서가 안돼ㅠㅠ ←)

아무튼 재미있었어요^_^
2009/05/23 09:05 2009/05/23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