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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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게임/머나먼 시공 속에서 시리즈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어제 포스팅한 이후로 생각해 보니 빼먹은 스틸도 몇 개 남아있었고, 라비린스 이전에 컴플리트 해야겠고 해서 슬슬 돌아보았습니다.

우선 쿠로 본 루트에서 빠진 그 스틸! ㅇ님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좋았어요. 애절하고나...v_v 랄까 엔딩 카타리보다 이쪽이 훨씬 연애라는 느낌이랄까 참;;;(뻘뻘)

백룡 신 쿠마노 거점에서 나오는 스틸을 봤더니 3/3으로 숫자는 다 채워지긴 했는데... 본편 엔딩 루트 후반에서 또 하나 있다고 그러지 않았나@_@ 나중에 그쪽 루트도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카게토키...
아저씨 스틸은 어떻게 얻는 거지?!?!;;;;; 키즈나 채워야 하는 거였나orz

오마케란을 뒤지다 보니 벤케이 엔딩 카타리 제목이 막 君と迎える朝였나 아무튼 벤벤 당신은 역시 속이 컴컴하니 에로해.(그림 처음에 봤을땐 저녁노을이라 생각했었음orz) 토모모리건 역시 대놓고 에로하고 꺅(...) 뭐랄까 결론이 어째 하루카 3은 전원 너무좋아;ㅁ;~로 굳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야스히라도 이 대열에 좀더 끼워주세요 루비파티님;ㅁ;!! (왜 결론이 이걸로... 크흑orz)
2006/02/06 16:37 2006/02/06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