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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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ou님 댁에서 가져온 문답입니다.^_^
아 재밌겠어...;ㅂ;라는 기분으로 덥석 집었는데 의외로 소재 고르기가 힘들었습니다...라고 해도 결국 매년 이맘때의 마이붐☆이 되었네요. 어쨌든 시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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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왠지 생각보다 밋밋하게 쓴 것 같아요...orz

2007/01/30 17:05 2007/01/30 17:05

크레프님으로부터 받은 바톤입니다. 1.눈을 떴을 때 10㎝ 『 블랙잭 선생님 』이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이런...잠이 덜 깼군.... 다시 잡니다. 2.10㎝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