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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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 지를 일이 많았던/많을 근황.

한참 놀다가 이제 다시 돈번다고(...) 뭔가 자꾸 사제낀다...가 아니라 대다수 필요한거라 정말인지라

새 직장이니 옷 샀지 화장품 일부 보충했지 이 와중에도 마비노기에도 꾸준히 돈 써줘야지? 미국섭은 이제 막 멀린패치 나왔다. 바보같이 뱀헌카드를 한장만 사고 지나간 후에 남뱀헌 앓이하던 꼴 안나게 멀린카드 닥치고 두장 고고... 그런데 지금 미국섭 내가 하는 서버는 염앰 시장이 뒤집어져서-_- 반짝이만 흐드러지게 많고 내 색깔 지염은 어째 자취를 감췄다. 옷이 있음 뭐해 제때 염색해 입지를 못하는걸...

그리고 현실에서 앓이중인 게 몇가지 더 있으니...
겐조 플라워 오리엔탈이 너무 땡긴다. 덤으로 엊그제 플라워 본 병을 깨먹었... 절반 이상 썼긴 했지만  그래도 100미리짜리 병을 깨뜨리다니ㅠㅠㅠㅠ 어흐흑
오리엔탈은 어차피 옥션에서 바가지 쓰고 새것도 아닌 걸 보게 될 건 뻔하니 그냥 오리지날 플라워 한 병 더...ㅠㅠ

또 하나 앓이중인 건 타블렛.
팬질하던 시절에도 그림을 원래 잘 그렸던 건 아니었고 아예 손 놓은 지 몇 년이나 지난 지금은 더 개발새발이겠지만-_- 요새는 옛날보다 덜 비싸달까 모델들이 세분화되어서 인튜어스 망가 정도면 양심과 지갑에 큰 가책 없이 지를 수 있다. 덤으로 플로터까진 아니어도 저가형 와이드 포맷 프린터까지 갖추면 딱인데... 오늘 당장에라도 사려면 살 수는 있지만 need가 아니라 want인지라 그래도 조금 더 생각해 보는 중.

...돈 번다고 좋아할 게 아니었다 구매욕구가 그걸 추월해서 나가려고 하네-_- 이래뵈도 자제하는편인데...
2013/11/19 16:37 2013/11/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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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프

앗앗ㅠㅠ
잘 지내시는지요~ 이제 티스토리쪽 블로그 안하시는 건가요ㅠㅠ
올해 데려온 이구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ㅁ님께도 함 보여드리고 싶은데 헤헷.(오지랖)
이쪽은 지난주까지 좀 너그러운 날씨였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질 모양이에요. 한국은 어떨런지... ㅁ님도 건강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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