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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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큼이나 남았어...orz
지지난주 지난주 프로페서J이벤트 기간에 열심히 했는데도 저만큼이나 남았어...orz orz 밤의현자의 징표까지 있는데도 저만큼...얽

아아 실저씨 미안해요 당신한테 혼나가면서 지도받으면(덤으로 실체화해서 개인레슨하면) 좀 빨리 쌓일랑가... 하지만 당신 내구 너무 빨리 닳아 내가 직장은 다니긴 하지만 맨날 수리템 퍼부을 만큼 간이 크지가 못해서...ㅠㅠ 아 그러고보니 이쪽 팬질에도 손댔었지... 이건 또 언제...orz

그래도 뭐 아래 득템해서 흐뭇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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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교복 어쩌고는 한국섭처럼 바로 캐시템으로 팔더니 이건 코스튬 낚시 이펜트로 풀렸다. 저거 낚여서 얼마나 기쁘던지 대략 기침하다가 눈이 번쩍 뜨였음.

아래 아팠었다고 얘기했는데 이게 사실 아직도 진행중이라...징하게...
아프고 처음 이틀간은 와 이거 급성폐렴인가 나 실려가서 링겔맞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안 좋았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기관지염이라나...-_- 아니 이것도 충분히 심각해. 유급휴가 몇 시간 없는데 오늘까지(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3일을 쉬고 다음주 월요일날은 공휴일인데 저걸 반납해야 하나 오늘걸 배째고 무급휴가로 돌려야 하나...

어쨌거나 결론은 저거 낚여서 다행이야... 그리고 우리 용들(이것도 지금! 이벤트중인지라 저기 찍힌 얌전한 녀석이랑 사나운 녀석 하나, 이벤트 진행중 녀석 하나 해서 셋. 아마 마지막 애는 시간내에 못 채울거같지만) 귀여워...><
   
2014/02/10 07:30 2014/02/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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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섭이라 늘 몇 발 늦는 트렌드긴 하지만 저 옷은 정말 미쳤어... 카드사길 잘했었다 그랬던 것이다. 아 남캐환생용으로 한 장 더 사둘걸 하고 피눈물 흘리는 중. 옷을 단품으로 따로 사자니 난 늘 백만골드나 있으면 다행인 가난뱅이라서... 별로 안 버는 데다 찔끔찔끔 벌면 그게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음.-_-;; 옷들 염질하는 데 들어가는 게 다겠지 아마.;; 나한텐 고급인챈장비같은거 없응게...

하여간 저 ㅅㄱ하며 허리선하며 굽하며...-_- 그리하여 여전히 글 자체는 안 쓰고 망상만 폭주중인 우리 자캐와 실저씨는... 아마 실저씨가 쟤랑 하고싶어 하닥하닥댈 지경일 거라고 생각. 하지만 내 캐릭들이 늘 그렇듯이 약간 맹한데다 연애에 둔한 저걸 끌고 어떻게 그 선까지 갈지는 나도 모름. 아저씨 그냥 do it first ask questions later...

실저씨 현재 스탯은 저 모냥.-_- 이벤트 잡템 주워먹이면서 느릿느릿 키우고 있다. 빨리 실체화할 레벨을 찍어야 감상도 하고 글쓸 기력도 나올 것 같은데 그건 대체 언제... 이래서야 바테 업데이트가 나와도 제대로 이 분을 써드릴 수 있을지.-_-

아무튼 우리 자캐 이쁘다 나랑 몸매 바꾸자 응?ㅠㅠ
  
2013/11/28 10:59 2013/11/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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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팅을 언제 했다고 점검 끝나자마자 미친듯이 실린더를 찾아서 염질해서 숙질해서 작업 끝.(...) 실저씨 들였습니다 와-이=ㅂ=/

활남이를 별로 안 키웠기 때문에 이전할 가치도 못 느꼈고 처음부터 조근조근 키워보고 싶어서 무려 파기하고 쌩으로 만드는 뻘짓을 했다.-_- 그래도 뭐 이보나야 나같은 사람이 너같은 빗치보다는 낫지 않겄니???-_-

해서 간만에 스샷 폭 to the 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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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 14:07 2013/09/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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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이렇게 하지만 2월부터 백조로 노는 동안 다시 끄집어내서 매일매일 잘 놀았다는 건 안자랑
그런 것 치곤 스샷을 안 찍어서 붙일 짤방도 없는 게 더 안자랑.;; 

C4 다 끝내고 C5 미국섭에 나와있는 게 드라마까지밖에 없지만 어쨌든 거기까지 끝냈다 ㅜㅂㅜ 빨리 마스터셰프를 내놓으란 말이다

메인스트림 관련 할 게 남은 게 리뉴얼되어서 다시 할 수 있게된 C1과 예전 연금술에 관심없어서 잊어버렸던(...) C3인데 요 C3을 슬금슬금 시작하다가 같이 관심밖이었던 남실에 낚였다.orz 아니 내가 왜 이걸 여태까지 몰랐었던거냐!!!!! ← (...)
그런데 솔직히 말해 난 정령무기 잘 안쓴다-_-;; 가지고 있는 남활이가 스루시에게 부합되는 면이 쫌 있긴 하지만 솔직히 얘 보고 있으면 피곤해-_-서 별로 키우지도 않았다.

아 갈아엎고 남실로 갈까

나 연금술 안하잖아

그까이꺼 올리면 되잖아(...) ←바로 정당화. 참고로 내 연금술은 포션중독연구 하려고 어거지로 간신히 올린 것 외 전투계열들 랭크가 다 문자랭(...)

성능? 나님은 남들이 말하는 성능 좋다 어쩌고에 쓸려다니는 사람이 아냐-_-(랄까 발컨이라 뭘 들어도 잘 쳐맞아서...-_-) 맘에 드는 걸 키워서 자주 사용하는 게 낫지 않겠...(이미 마음은 기울고-_-)

그렇게 마음을 먹고, 마침 남실 정령석도 싸게 주웠겠다 연두색 실린더 찾으러 다니다가 마침 바로 40분전에 서버점검이라 쫓겨나와서 여기다 이렇게 헛소리하는 중.(...)

이름, 이름은... 후후후...ㅠㅠ 이름은 이미 정해졌다...랄까 미국섭은 어차피 영어니까 얀데레끼도 좀 중화된데다 존댓말도 없는 셈 치니 차라리 딱 맞는다ㅜㅂㅜ 남은 건 정말 실린더 찾아서 숙련질하는 것 뿐.
2013/09/18 10:55 2013/09/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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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벗기기 마스터...
덤으로 달걀채집 마스터...인데 그넘의 황금달걀이 안 나와서 마스터 타이틀을 못 달고 있음. 아니 왜 그전엔 거의 매 랭마다 나왔잖아 응 닭들아 이러지마라....

이래서 두 동물 다 보고 싶지 않은데-_-;; 캐릭터 생업상 닭은 계속 붙들게 되니 언젠가 황금달걀이 나오긴 할 거야 아마도.-_-
남들 다 차고다니는 날개니 모션달린 의상도 하나 없는데 돈 버는 족족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해서 계속 돈벌이 노력중. 어차피 생산계로 레벨업하는데 지장 없다고 전투는 뒷전인지 오래고- 축캐가 아니니 깨작깨작 벌어서 쌓는 수밖에.

아니 이럴 게 아니라 빨리 시큐리티 플러스를 따야해 그런데 나 이거 너무 싫어=ㅠ= MCTS도 따야하는데 이걸 따야 하던가 말던가...
    
2013/03/18 14:42 2013/03/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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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캐릭 아저씨 겨우 친밀도 240을 찍어서 프로포즈를 해봤더니-_-



그럼 그렇지;; 실제 제레미 아저씨랑 겹쳐서 대략 눈물나고(...)
...랄까 제레미씨 책을 읽어볼...것도 없이 이분 살아온 행적을 보면 사실 남편삼기는 커녕 한번 같이 자주고 싶은 마음도 안 나긴 하더라(??) 뭐랄까 초특급 신체검사 쫙 돌리고 구충약 풀코스에다 퓨렐에 한 12시간 담갔다 나온 후라면 모를까. 뭐 이쪽계열 남자들이 보기엔 좋아도 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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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본인이 내 눈앞에 나타나면 또 좋아서 팔짝거릴 게 내 마음. 에휴;; -_-)r
    
2013/02/15 22:45 2013/02/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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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두색을 좋아하긴 하는데 언제부터 내 캐릭 인벤이 죄다 연두였더라...?-_-;; 싶어서 과거 마비 포스팅을 뒤져보았다. 2007년까지는 한국섭에서 했었는데 연두색 올인은 아니고 약간 있는 정도. 랄까 그땐 딱히 이 색이다 싶은 색을 못찾아서겠지만...

마비가 미국에 나온 게 2008년인가였지 싶다. 문제는 내 마비 포스팅에 2007-2011년 사이가 아예 없긴 한데 이리아가 미국섭에 떴을 때 잡았으니 대충 2009년 2월. 헛 근데 맘에드는 연두가 있네... 마침 이 색은 예전엔 운좋으면 3숲 정도로 마구 사쟁일 수 있는 인기없는? 색이었다.-_-;; 미국애들은 심하면 뭐 각 3파트 다 튀게 온갖 쨍한 색을 바르고 다니는 걸 좋아해서들인가-_-;; 어쨌든 그래서 그후부터 이 색 메인 정착.

참고로 이 색이란 게 아마 완두콩색인가 올리브인가 그렇더라는.-_-;; 지금도 다른 지염에 비하면 싼 편이라 다행...이랄까 가격오르면 곤란한데 사실 나 말고 이렇게 쳐바르고 다니는 사람도 사실 못 봤다. 아마 저 색 소비자는 서버 내에서 98%나라고 확신(...)
   
2013/02/11 06:49 2013/02/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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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버는 아무래도 업데이트가 느려서, G15 끝내고 몇달 안 들어가고 있다가 뒤늦게 G16시작한 인간의 절규.
아니 왜 누구씨가 오란이 아니고 당신이랑 얽힌 건가 응? 응응응응???? (오란도 괜찮지만-_- 아 그게 요점이 아니고)

집사도 기껏 누구아저씨 닮게 만들어놨더니 낚시대도 못 들려주고 결혼방법도 아직 안 공개됐고 궁시렁. 꼭 마음에 드는 애들을 못 가진다니까-_-)ㄴ... 뭐 그나마 이쪽은 비중이라도 있지 모 동네 은행원은 찾아갈 일도 없어 비중도 없어 안습(...) 얘도 가발이나 옷 풀어주지 쫌.;;
   
2012/08/18 17:57 2012/08/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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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잡은 마비노기...인데 내 하다 하다 이런 잉여뻘짓은 처음이구나-_-
이래저래 메이드와 집사 하나씩 질렀다. 간만에 박력있게 지르면서 재개하는구나-_-)~ 난 한정펫에도 약하지만 이런것에도 약해 흑...

자 저 집사캐릭 누굴 따서 만들었는지는 알아서들 상상.(...) 근데 낚시대를 못 들리면 어쩌자는거냐 버럭(...) 낚시대도 문제지만 보통 입고 나오시는 옷과 비슷한거 맞춰입혀야지 참.;;
사실 제목은 낚시고 아직 호감도가 낮아서 선물도 못 받고있음.;;; 언젠가는 결혼해 주세요(...) 우리 곰은 게임을 안할뿐만 아니라 내 아저씨 사랑을 잘 알아주므로 괜찮아요(...)


   
2012/07/26 20:59 2012/07/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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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식칼내구0이라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아니-_-; 주방장도 아니고 밑작업 하다가 이러면 어쩌라고 응?ㅠㅠ
A랭 역템으로 전락했다...ㅠㅠ

그나마 본캐 칼이 아니고 부캐를 대충 꾸역꾸역-_- 먹여서 받아낸거라 그나마 좀 위안-_-;이지만(본캐는 5성아니면 안 잡수시는 고로)


그래도 식칼 쌍검을 들리려면 다른 부캐를 또 꾸역꾸역 해야된다는거...

아...

기운빠져...orz 
2011/08/12 08:49 2011/08/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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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저 이모티콘 쓰는 것도 오랜만인 듯한 느낌이...;;

요 한 달 동안 장례식에 간 게 두 번. 아니 왜 연초부터 이리 빡시게 시작하고 그래요...-_-;; 덤으로 두 번 다 눈비오는 날씨에, 두번째 간 장례식(엊그제)에선 무려 땅이 언 데다 안 녹고 쌓인 눈이 내 키보다 더 커서 사람을 못 묻고 한 4월까지 '보관'해야 한다는 무시무시한 소릴 들었...덜덜덜 난 죽으면 꼭 화장할거에요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굳이 땅이 얼고 안 얼고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어쨌든- 아 그런데 미국은 한국같이 화장한 다음에 쪼만하고 예쁘고 깔끔하게 차려놓고 가족들이 와서 볼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드문 듯도.;; -_-a 화장하는 건 그렇다치고 휙 뿌려져서 날아가는 건 좀 그렇거든...

그래서 어쨌거나 두번째 다녀온 장례식길에서 대박 감기가 걸린 덕분에 일도 이틀 쉬고; 약먹고 자고 마비노기하고 또 자고의 반복.-_-;;;

이러는 와중에도 한국섭 미국섭 하면서 절대로 못할것같은 쾌거를 본 게 있는데... 아니 쾌거의 전 단계라고 해야하나.

...무려 윈밀 마슷허...가 아니라 윈밀 1랭 승급가능을 뚫었어요 (퍽퍽)

아 정말 지겨웠심; 1랭 뚫고 나면 아마 마스터 따윈 잊어버릴지도.-_-;; 이렇게 1랭만 열어놓고 마스터 안 한 스킬이 몇개지-_-? 아직 G14가 아니라서 중간에 쉽게 수련하기도 없고, 짠순이라 약사먹고 한적도 없고 데스티니 시스템도 한번인가 두번 덕본 상태였으니 정말 무식하게 쌩으로 올렸다 먼산. 그나마 완전 셋트는 아니긴 하지만 자칼이랑 기타 소소한 약셋이 있었으니 다행이었...;

어쨌거나 요샌 17살 환생캐릭 주제에 휴즈럭 터져라 중얼 생활 중. ...그런데 체감상 채집단검 같은건 그냥 마지막에 2개채집 하는게 나은 듯한게 쫌...; 그냥 럭키보다 2개개조로 2개 떨어질 확률이 더 큰거같은데?
2011/02/08 18:40 2011/02/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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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섭에 G13이 올라온게 이번 화요일. 고로 휴즈럭키도 적용. 나이탓도 있고 장비셋팅이 아직 부족해서 럭 200도 안되지만 곡괭이 장인개조하고 들어보니 체감상 곡괭이 개조 하기 전보다 좀씩 소소하게 럭키가 더 뜨는 거 같은데말이죠

...아무리 화석보다 유황이 원래 많다지만 3연속 유황휴즈는 자제염...ㅠㅠ 화석은 휴즈도 고사하고 그냥럭키도 한번 안떴다규


환생하면 키상3이나 뺑뺑이...토나올거같아
2011/01/21 10:18 2011/01/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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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학교에서 노트북으로 마비를 하는 사람이 있길래 '으엉?! 벌써 나왔어?' 해서 어제 즉시 받아봤더랬습니다.

...클라이언트가 거의 900메가 다됐던거 같은데 유저들이 뉴비인건 그렇다 치고 데이터가 한국판에 비해서 어디까지 들어간걸까 궁금. 그렇지만 그런저런거 논하기 전에 전 보고야 말았어요...

번역이 왜이래에에에에에!!!
나오 첫대면 대사에서부터 뿜었습니다.-_-;;;
뭐 가끔 fragment나오는 건 그렇다 치더래도(라지만 저건 영작문에선 기본적으로 당연히 노노감인데) 이게 스페인어야? 왜 멋대로 주어 생략에 문법도 틀려있고 막...
이건 뭐 저거에 비하면 소소한 거지만 아무리 트레보의 이름이 실제 켈틱 이름으로는 trevor라고도 쓰고 trefor라고도 쓴다지만 그렇다고 굳이 한국어로 트레보 하던걸 영문판 와서 trefor라고 쓰는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라그나로크 미국판의 악몽이 떠올라요...
저도 영어 100%잘하는건 아니지만 그 서투른 제 눈깔로 봐도 틀린 거 많고, 저걸 미국애들이 하고있는걸 봐버린터라 무지 창피합니다. 번역하신분 반성좀 해주세요... 아니 수정을 좀 해주세요!!!
아니면 월급 많이달라 안할테니 저한테라도-_-;;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라도 수정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구요 참.;;

아무튼 뭐랄까... 돈내기 힘들어도 한국판 해야지 저런 번역을 봐가면서 게임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안 드네요.-_- 친구들이랑 피앙세 끌어들이려 했는데 창피해서 안되겠습니다.
2008/03/19 08:36 2008/03/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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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고 벼르던 다비 스컷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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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 색깔까지 오는데 쳐들인 지염이 몇개며 발라보고 나니 딴 연두색 옷들과는 너무 확 튀어서 다시 일반염앰 바르고 하여간 옷값의 서너 배...서너 배가 뭐야 대여섯배 정도 돈을 들인 결과물.-_-

신발색이 묘하게 옅긴 한데 그냥 이대로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저 연두색이 묘하게 잡기가 어려워서-_- 제 오픈 레더자켓 같이 그냥 가죽팔레트 형광연두색이면 차라리 편한데...

연두색의 세계는 애매해요.-_-

2007/10/07 09:44 2007/10/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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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를 드디어 마스터했습니다ㅠㅂㅠ!! 마비노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마스터한 스킬이 되네요.
크리로 먹고사는 린인데 타이틀을 달아보니 의지가 -20이나 되어서 좀 그렇지만...-_- 컴뱃을 안 찍어서 피가 엄청 없는 저한테는 그렇게 나쁜 옵션이 아닐 지도.

수련은 센마이 곰밭에서 했습니다. 나이 18세, 붉곰 갈곰이 strong인 상태에서 잡고 다니기엔 나쁘지 않더군요.
...쟤들은 괜찮았는데 보스급 잡는다고 검그지 잡으면서 몇번 맞아죽은 추억이...orz 그래도 기념품으로 최가죽도 한 장(농담 안하고 저기서 잡은 곰이 천 마리는 넘을텐데 한 장?-_-;)받았겠다, 흰그지도 한번 잡아봤겠다. 뭐 이제는 아무래도 좋(...)

다음 마스터 타겟은 아무래도 두번째로 사용빈도가 높은 매그넘이 되지 싶습니다. 현재 승급가능 3랭이니까 한번이나 두번 환생하고 사냥하다보면 채워지겠지요. 리볼버도 4랭인가지만 전 매그넘을 더 많이쓰는 편이고 리볼버 수련은 몹의 강함 등급을 따졌던 것 같으니 저건 시간이 좀 걸리려나... 지나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레인지 매그넘 리볼버는 다 마스터할 생각이거든요, 원래 이런거에 '대세'를 보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매그넘 한방에 크리데미지 칵 터졌을때의 쾌감 최고-_-b
그런데 타이틀 효과는 카운터 마스터나 리볼버 마스터가 더 좋아보이니 대략 난감

아무튼 큰 목표를 채웠으니 20살 채워서 환생하고, 그다음부턴 다른 생활스킬도 올려가면서 계속 솜씨를 올려갈 예정입니다.

2007/08/01 09:07 2007/08/01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