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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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주전인가 며칠 좀 하다가 동물의 숲 하느라(이래서야 앞으로 사놓은 다른 게임들에 할애할 시간이 있을지 걱정;) 요즘 소홀한 중이지만...

몇 주 전에-무료로 전환 된 거 몰랐을 적에- 영어판(북미판이라고는 못 말하겠는게 가맹 인터넷카페 대다수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지라서) 클로즈 베타테스터 모집을 하길래 그냥 심심풀이삼아 신청을 했었습니다.
(신청서에다 대고 "아~ 글쎄 난 이거 한국판으로 실컷 하던 사람이라니깐요"를 남발하면서...도움이 됐는지는 알 길이 없음)

그랬더니 엊그제 떠억 하니 선정되었음을 알리는 메일이 왔습니다.-_-;

된 건 좋은데... 할 시간이 없어!!!;;;
그리고 한국쪽도 이젠 어차피 무료화니까 의미가 없어!!!

해서, 민번이 안 되어서 온라인게임도 변변히 못해본(랄까 그런 건 미리미리 해봤어야지 나처럼) 동생에게 던져주었습니다.(랄까 왕복달리기 노가다 또 하기가 싫어서)

정말이지, 마비노기도 이젠 결제를 못해서라기보다 할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안 들어간지가 어언 얼마나 됐더라.
2007/02/13 14:36 2007/02/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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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나 당신이랑 동급이야?-_-? 어려운 거 시켜먹지 말고 좀 스스로 뛰시지-ㅁ-



...이리하여 이 둘의 앞날도 순풍 러브러브가 될런지...ㄱ-
아무튼 무식하게 텔레신공으로 해낸 사비, 수고했어T_T

오슈는 전반적으로 썰렁?하달까 고속도로 휴게소같은 느낌. npc들도 부실한데 그중 눈에 딱 들어온 게 이녀석... 오슈표 꽃미남?


명품샵 물건은 너무 비싸서 좌절스럽고... 그냥 이제부턴 느긋하게 살아야겠어요. 특히나 이젠 자캥의 자자만 들어도 웩 할거 같아요.
좀 쉬러...orz


덧1. 남작 하니 프란츠 생각나고...ㄱ-
덧.2 당 창설했습니다. 망상에 가득찬 부녀자분들을 위한 이름하여 부녀자당=_=/ 사실 당 채팅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개설.
2006/03/17 12:42 2006/03/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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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치짱님과 즐겁게(...랄까 정작 중요한 던전에서 도움이 못된ㅠ_ㅠ) 랑데부였습니다. 그렇게 많이 죽었으면서 테트라던전 2층 3층의 몰림을 왜 잊고 있었던고...orz 역시 돌파는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렙업을 더 해서 더 튼튼해져야지;

그림을 원 사이즈로 보려면 클릭하세요~_~/

단체사진~♪


스카우트 투샷☆

가만보니(이제 알았냐) 스카우트 언니 꽤 취향의 미인이었...orz 그렇다고 이제와서 여자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스루는 스루답게 살아야 하느니라OTL


사진과는 상관없지만..

2006/03/13 14:14 2006/03/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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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나는 BL네타♪ (주의)


어쨌든 이도류 만세에에에에!!
(확대하려면 클릭)

2006/03/10 00:41 2006/03/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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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2006/03/09 00:07 2006/03/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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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면 조금 과장이지만 아무튼 몹사이로 막가 놀이하느라 워프비에 약값에...장하다 스루 고생많다 스루 렙도 안되는데orz
아무튼 뭐 포르토벨로 상급까지는 후다닥 뛰긴 했는데 자캥 갔다가 기절.

...이거 인간이 다니라고 만든 데야?=_=;;;;
몹 렙이 70대인 건 그렇다치고 한대치면 400데미지가 쭉 나오는 거 대체 어느 집 새qui...아니 몹님이냐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렙 44스카웃가지고 거길 달리겠단 생각한 자신 탓은 절대안함)

돈 좀 벌어서 약 왕창 사가지고 가야겠는데 어느세월orz
2006/03/08 12:55 2006/03/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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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줄줄 흐르는 작살간지카리스마 어떡해요...ㄱ-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었어!!! 그치만 쌍권총은 명중률이 엄해서 다시 장총으로 바꿨습니다. 멋있다고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야T_T

BL사이드 덤..

2006/03/07 00:31 2006/03/0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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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반어인이나 송장반어인을 보면 있던 식욕도 달아날 것 같긴 한데... 이 녀석을 보면 왠지 모르게 새우튀김! 이라던가 랍스터! 라든가 먹고 싶어져요.-_-;;;

아니 근데, 찍어놓고 보니 몬스터 찍은 스샷인데도 불구하고 또 절묘하게 동생 앞에서 몸빵하는 큰형님... 크흑 이 형제애를 어떡하면 좋답니까 그래. 옆에서 흰눈으로 무시하는 스루 하며...(...)
2006/03/05 21:32 2006/03/0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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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설명에서도 얘기했지만 이도류가 가능한 직업은 다 이도류로 가자! 가 되었습니다. 사실 핵&슬래쉬나 헤븐오어헬만 생각했지 쌍권총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생각 안해봤었지만 집안 가풍이라는 것도 있고 하니 아예 전원 이 길로 나가지요 뭐.
요 며칠동안 셀린츠와 크라가 열심히 렙업을 해서 다른 멤버들과 비슷하게 30대 중후반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더블건도 헤븐도 된다! 사촌누님인 프라이엔도 세이버 이도류인 트윈블레이드...이긴한데 왜 스킬이 핵&슬래쉬랑 똑같지?-_-라든가는 일단 살짝 무시.

...아, 이도류라고 해도 그건 무기의 양손류지 연애취향은 바이가 아니에요. 이건 오해받으면 곤란.(왜;)

자 그럼 까먹기전에 오늘도 형제애정지사..

2006/03/03 22:25 2006/03/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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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삘을 못느꼈다면 다시 말하겠지만 BL끼가 있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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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덤.

사촌누님 프라이엔도 이도류 장착. 린츠형도 멋있지만 이쪽은 왠지 일본도가 생각나서 또 토모모리가 생각나서 하아하아하아orz 이도류 최고!! 터프누님 최고!!!

2006/02/28 19:23 2006/02/2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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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이 퀘스트를 끝내고 받은 아델리나 카드를 즉각 사용했습니다. 이름은 프라이엔. 이 이름 예전에 남자캐릭터에 쓰려고 지어두었던건데...ㄱ-;;; 뭐 어떠리 급히 만든 설정에 의하면 제가 정한 이미지 성우는 박로미님(꼭 써보고 싶었...orz), 나이는 30세. 5남매의 사촌누님 되십니다. 원래 아델리나 그대로의 성격이라 헬리카이트 가 형제들이 머리를 못 드는 대상이 하나 더 늘었다고 할까요...ㄱ- 리엘양에 비해 그다지 골수 부녀자는 아니지만, 일단은 취향인 듯.
아 전투에 써본느낌은 꽤 괜찮았습니다.(랄까 큰형과 누님의 렙차이가 또 10가까이 되어서 공평한 비교평가는 못하겠지만) 단지 영입해서 또 한참 렙업을 해야 스탠스 변경이...orz 트윈블레이드와 헤븐오어 헬에서 고민중. 만약에 앙선생님까지 들인다면 큰형님, 누님, 선생님 해서 셋이나 이도류가 되는 거라... 역시 다들 각각 틀린게 좋으려나.
아참, 누님 목소리 톤이 생각했던 것보단 조금 높았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테마리 같은 톤의 박로미씨로 생각했었는데...^^; 언제 다른 캐릭터 목소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써보고 싶고요.

가족사진+_+

이 이상 식구를 늘리면 한 화면에 다 담기는 무리 같네요.;;; 앙선생님이 가능해지지 않는 한 더이상 늘릴 일도 없을 것 같지만. 그나저나 막내는 막내라 렙이 낮다고 쳐도 큰형님 레벨이 말이 아니네;;
2006/02/27 09:10 2006/02/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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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치짱님과 랑데부>_ 라템 토벌을 도와드리러 갔는데 정작 라템에선 또 눕고... 아아orz

그래도 렙 20도 안됐을 때 묻어가서 별 도움도 안됐던 찌질 토벌 첫번째나, 계속 갔는데 계속 죽었던 비운의 두번째 토벌보단 이번이 경험도 좀 쌓였고 괜찮았어요. 일단 포인트는 좀 딴 정도였으니... 나중엔 더 잘해봐야지;ㅛ;
무치짱님 오늘 얘기도 많이 하고 너무 즐거웠어요'ㅂ'//


마음에 든 npc 그 3은 앙선생님. 이분도 영입하고 싶어요;ㅁ; 언제쯤 되려나.
2006/02/24 13:04 2006/02/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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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루 대단해-_-!
그냥 달리면 되는거였어orz

...싸우면서 싸우면서 테트라 유적을 진행하다 토할 만큼 전멸당하고 결국 스루 혼자 달려서 3층 병사님한테 확인도장 받다.
역시 마법사 파티는 체력상 딸린다.;; 그치만 파이터가 레벨 10가까이 낮은데 그렇게 해서 가나 이렇게 해서 가나 그게 그거...ㄱ-;;;

아무튼 그리하여 큰형님은 막내동생과 고운 정, 셋째와 둘째는 투닥투닥 미운 정 들어가며 지내는 나날들이었습니다. (...?ㄱ-)


...그런데, 라그에서도 오파 까면 절대 득템 못하더니 여기서도 그렇네요. 빨간열쇠 있으면 뭐해 쓰지도 않는...이랄까 안 배운 스탠스의 장비만 나왔는걸.
2006/02/23 14:35 2006/02/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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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냥나갔다가 힐 삑사리를 낸 후 사비에게 열심히 혼나는 스루. ...가로등 뒤에서 히죽히죽 구경하는 리엘양.


레벨이 올라서 사비의 새 모자를 샀는데... 아뿔싸. 이럴 거면 이 앞에 쓰던 모자가 낫지 않아?;ㅅ; 잘생긴 얼굴이 안보여;;;

아, 스루는 미백 면도할때까지(되기나 될까?;;; 가끔 영입 NPC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신기할 정도로 몰개성이니 슬슬 좀 해주면 좋겠는데) 얼굴 가리기로 결심했답니다.;;
그리고 뒤에서 쓸쓸히 서있는 큰형, 화면 왼쪽으로 돌려야 나오는 리엘 전용 의자 옆이라 뵈지도 않는 막내.

정면의 3인방이 요즘 돈벌이를 다 맡아하는(그리고 쓰기도 지들이 다 쓰는) 통에 렙 30대로 들어갔는데 형님은 아직 20대 중반. 20에 갓 들어선 막내동생과 함께 집을 봅니다. ...뭐 막내와 같이 있어서 좋다나. ...테트라 유적에 다니는 한 계속 이 추세로 나갈 것 같네요;;;
2006/02/21 19:27 2006/02/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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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이야기...일지도.-ㅅ-

BL요소 주의..


위의 얘기와는 상관없는데 하여간 부녀자라서 생긴 해프닝..

2006/02/20 20:26 2006/02/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