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한 팬픽 연재와 이구아나 및 소소한 덕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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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고요 왜-_-

아무래도 하티는 엄한 아이들을 싫어(아니면 좋아서 어택...인가???)하나봅니다.

왜 스루군도 지수군도 루티에만 갔다 하면 꼭 하티한테 걸리는지 모르겠어요┐(-_-)┌
어쨌든 다시 일어나서 간만에 장난감 공장 사냥. 한번 정도 더 다녀오면 4천7백35만광년만에 지수군이 렙업을 할 듯 합니다.
분명히 지금 있는 아이들 중 레벨업은 가장 뒤처져 있지만 이제부터 기합 넣어서 열심히~_~!! 블스 나이스!! 아드레 만세-ㅁ-
2004/09/19 19:23 2004/09/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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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처음으로-_-)!
스루군으로 니플헤임을 갔습니다. 니플 본마을은 제끼고 제일 보편적인 굘 코스로.

결과는 일단 만족?


고백하건데 str계 장비 이것저것 끼고 블레싱 받아야 겨우 힘 80이 되는 스루군인지라 혹시 블러디머더러 잡는데 무지무지 무~~~지 시간이 걸리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예전70대 후반이던가, 고성 지하감옥 2층에서 펜다르크 때렸을 때 더블까지 해서 2나왔던 충격이-_-;)

나중에 진(빈센트)이 비슷한 렙이 되면 그땐 힘 90(아니 희망은 100 이상...;ㅂ; 그치만 그러면 회피가 어찌되는거지?;;)은 넘어서 가겠거니 생각에 그때도 기대. 블러디에게 4자리 데미지를 목표로ㅠ_ㅠ)!
(...블러디군, 부탁이니 식칼 하나만 주라ㅠ_ㅠ)

그리고 샤티 잡렙업. 축하☆
2004/09/18 07:10 2004/09/1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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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83 Job 50.

오랜만에 드디어 스루군이 레벨업했습니다-
바소리존에 박혀있던 베이스렙 99.3%상태에서 어이없이 죽어서 1%날리고 나오는 바람에 나머지 1.7%을 팔자에 없는 시계3층에서 올렸습니다. 책도 무섭고-_- 알람도 데미지가 잘 안떠서 내키지 않았지만 1.7%올리자고 지하 4층 열쇠를 또 쓰긴 싫었어요-
올리자마자 굘의 골짜기에 가보려고 잔뜩 벼르고 있던 탓에.

그래봐야 어질 먼저 올린 아직은 힘이 낮은 이도어쌔인지라 가장 걱정되는 블러디머더러에게 데미지가 얼마 나올지는 미지수.
...4자리까진 안 바라니까 한 700대는 나와줬으면.ㅠ_ㅠ;; 그래도 로리루리 상대로는 괜찮겠지라고 생각중;

덧. 라그 캐릭쪽의 키워드 설정을 전부 본가와 똑같이 변경. 이걸로 태터쪽으로만 들어오시는 분께도 조금은 이해가...?
2004/09/16 16:07 2004/09/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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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파충류 & 공룡/잔디
예전 log에서도 소개했듯이 잔디는 카메라를 매우 싫어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기습촬영(-_-)을 목표로 삼고 있던 중.

느지막한 저녁 때 롤(잔디 집안에 턱베개로 두는 키친타올 심지)을 베고 조는 낌새가 보이길래 얼른 달려갔으나...

<font color=#009966>므-,.-)? (벌떡)</font>

가까이 접근하기가 무섭게 벌떡 일어나는 잔디.ㅠ_ㅠ (...저 통통한 뱃살 좀 봐...ㅡ,.ㅡ;;;)


<font color=#009966>카메라 치워 치워-ㅁ-</font>

그러고서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듀랩(dewlap - 사진에선 턱 밑에 길게 펴져있는 것)에 힘 잔뜩 주고 카메라에 격렬한 적의의 시선 발사.

...언제 한번 이쁘게 듀랩 안 펴고 찍어볼 수 있을지.OTL
2004/09/15 08:20 2004/09/1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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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성우-음악-TV-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도리씨 만큼 나쁜 기억력을 헤집어 생각해보면, 성우팬이라고 부를 만한 부류의 인간이 되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중학교 2학년 때. 물론 아는 건 사사키 노조무상을 포함한 레이아스 출연진 뿐.(...) 미도리카와상 포함 슬레이어즈+건담윙 계열이 그 다음.

후에, 미국에 와서야(아마 2000년이나 그 후쯤) 제대로 견식(이랄까 聽식-_-?) 이 쌓이면서, 사사키상 특집이 나와있다는 말에 어렵게 어렵게 구했던 첫 성우관련 서적이 보이스 아니메쥬8호와 9호. 발매연도는 1996년.

샀을 당시에는 사사키상 사진과 에세이(차후 소개~_~!)에 혹해 있었지만... 요즘 모리카와&모리쿠보&미도리카와의 3녹(이라고 멋대로 이름붙이고 멋대로 모에중)에 불타는 시점에서 다시 팔락팔락 넘겨보다가 이런 것을 발견했습니다+_+

불행히도 직접 본 적은 없는 애니지만... 1996년이라니 아득하군요.


저거, 모리쿠보상 데뷔역이에요+ㅂ+
...그걸 알고나서 보고싶어지다니 인간이란 참으로 멋대로인 존재. (웃음)

여하간 그 잡지 두 권을 잘 뒤적여보니 하야미 쇼우상 사진도 있고 슬레이어즈 넥스트 시절 미도링 사진도 있고 현재 고인이신 시오자와상 사진도 있고- 지금 시점에서 보면 재미있는 것이 가득.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천천히 부분부분 소개해보겠습니다.

덧. 성우스쿨 광고가 참 많군요(-_-)
덧2. 태터 멤버 답글달기 운동 참가합니다
2004/09/11 20:59 2004/09/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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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온라인게임/라그나로크 온라인
요즘 이래저래 손을 잘 안대고 있다가 간만에 스루군으로 카라라늪에 가보았습니다.
데미지 최고기록 갱신=ㅂ=~ (비록 대상은 패러사이트였지만...)
드래곤테일 덕에 빨포 100몇십개 까먹는 건 껌이라니...OTL

으-음 어서 이녀석으로 세팅 맞춰가지고 굘에 가보고 싶은데, 역시 무리일까나... 혼자서는 그 앞길도 무리이니...OTL
2004/09/10 20:13 2004/09/10 20:13